괴수와 싸우는 기사들의 이야기. 방대한 텍스트와 복잡한 설정, 하지만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딥한 스토리.
왕따였던 내가 퀘스트를 깰 때마다 강해진다? '싸움독학', '외모지상주의'와 연결되는 박태준 유니버스의 핵심 연결고리.
육아와 회사 일에 치이는 평범한 유부녀 보나. 그녀의 정체는 업계 전설의 킬러? 쓰레기 같은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통쾌한 응징.
지구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괴물들. 그리고 그들에 맞서는 초인들. 모자를 눌러쓴 평범한 고등학생 임강, 세상을 구하러 나선다.
격투기 특성화 고등학교. 평범했던 주지태가 아버지를 찾기 위해 괴물이 되어간다. 독특한 그림체와 충격적인 전개.
판타지 섞인 조폭물이 지겨우신가요? 총과 칼, 그리고 전략이 난무하는 하드보일드 액션의 정점. '캐슬' 2부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봅니다.
평범한 대학생 원준의 아래층에 전직 아이돌 이두나가 산다. 신비롭지만 불안한 그녀와의 아슬아슬한 썸.
무공에 미친 광마 이자하. 점소이로 회귀하다! 입만 열면 명언(?)이 쏟아지는 주인공의 종잡을 수 없는 강호행.
어느 날 갑자기 5살 아이가 되어버린 반려견 마루. 사람 말은 하는데 행동은 여전히 강아지? 언니의 멘탈이 바사삭 부서지는 소리.
은장백사 연시은. 체격은 왜소하지만 싸움 센스는 천재적이다. 볼펜, 커튼, 문제집... 주변의 모든 것이 무기가 된다.
모두가 사랑받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 '수애'. 폴더폰 속 의문의 남자와 함께 운명을 바꾸는 작전을 시작한다.
낮에는 모범 경찰대생, 밤에는 범죄자들을 사냥하는 '비질란테' 김지용.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